친환경 스타트업이 꼭 선한 의도만으로 탄생하는 건 아니다. 특정 산업군 속 실무자들의 현실적인 고민에서 착한 아이디어가 탄생하기도 한다. 스타트업 에코넥트는 유통 대기업 구매 담당자를 만나면서, 이엠시티는 건물 관리자를 만나면서 사업 아이템을 찾았다.
이엠시티(주)(대표 이봉호)는 인공지능(AI)과 사물인터넷(IoT) 등 기술을 활용해 화재를 비롯한 건축물 내 시설 정보를 알려주는 시설물 통합관제 시스템 ‘비디앱’을 참관객에게 선보였다. 이 시스템은 화재수신기에 이상 신호가 발생하면 건물 전체에 화재경보가 울리...
<마트>앱으로 화재 사실, 시설 작동 등 정보 제공받고 CCTV로 현장 확인 마트 등 300개 현장서 운영, 인도네시아 등 해외시장 공략 준비 박차